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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초, 낡은 음악실 쾌적한 문화공간 탈바꿈
작성자 격동초 등록일 21.05.14 조회수 78

http://www.kyilbo.com/sub_read.html?uid=274516&section=section6&section2= 

 

울산 격동초등학교(학교장 김정중)는 남구청 교육비 지원 보조사업을 통해 낡은 음악실을 쾌적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고 13일 밝혔다. 음악실은 학생들이 음악수업을 들을 수 있는 학습공간과 악기를 배울 수 있고 공연도 할 수 있는 다용도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다.다용도 공간은 평소 학생들이 악기를 배우거나 가야금을 배우는 공간으로 활용되며 필요에 따라 학생들의 공연하는 무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특히 격동초는 2021 울산 리코더 거점학교로 지정되어 매주 토요일 리코더단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각종 합창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어 왔던 만큼 이후 합창단의 활동도 기대된다. 또한, 학생예술동아리인 금빛 울림 가야금동아리의 활동도 올해 6월부터 시작해 새롭게 단장한 음악실이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준비하는 사랑방 역할을 해낼 것으로 보인다. 

- 울산광역매일 교육사회부 허종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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