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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초, 가야금 학생예술동아리 ‘금빛울림’운영
작성자 격동초 등록일 21.07.02 조회수 160

http://news.use.go.kr/board/board.do?doing=view&no=58488&tableid=schsosik 

 

울산 남구 격동초등학교(학교장 김정중)는 2021학년도 가야금 학생예술동아리 ‘금빛울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실기수업을 위해 남구청 교육경비지원 보조금으로 가야금 12대를 구비하고 4~6학년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2시간씩 전문 강사의 수업을 운영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예술체험활동의 기회가 줄어 아쉬워했던 학생들은 “우리의 전통문화인 가야금을 배울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안전 수칙을 지키며 차분히 수업에 임하고 있다.
격동초는 가야금 학생예술동아리 활동으로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자기표현능력을 키우는 문화예술체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 학년 학생들의 가야금 체험수업을 준비하고 있다.
김정중 교장은 “가야금은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우리 문화예술 분야라 그 의미가 더 깊고, 지역문화예술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동아리 운영으로 문화예술교육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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