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동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2015환경페어체험
1-1 8번 조영상.
작성자 조영상 등록일 15.05.25 조회수 121
첨부파일

2015년 제 7회 환경페어에 참석하였습니다.

먼저, 울산환경사랑운동본부의 생태체험전에서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보고 직접 당근등의 먹이주기체험을 했습니다.  동물의 먹이주기체험을 통해 가까운 거리에서 동물들을 봐서 기뻤습니다. 하지만, 좁은 공간의 동물들이 좀 덥고, 불쌍해보였습니다. 에너지를 절약하고 환경을 아낀다면 동물들이 더 살기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울산강살리기네트워크에서 주최하는 민물고기 전시를 보았습니다. 울산의 한 가운데를 흐르는 태화강에서 살고있는 물고기들을 실제로 볼 수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할아버지가 어렸을 때는 태화강이 아주 깨끗했고, 엄마가 어렸을 떄는 태화강이 아주 더러웠다고 합니다. 다시 태화강이 약간 깨끗해져서 기뻐요. 더 맑고 깨끗한 강이 될 수 있도록 물도 아껴쓰고, 세제보다는 비누를 사용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로드킬예방협회에서 동물발자국을 맞추는 체험을 했습니다. 로드킬이란 야생동물들이 도로에서 차에 부딪쳐서 죽는 사고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동물발자국을 다 맞춰서 기뻣어요. 너구리 발자국은 약간 어려웠고, 돼지 발자국은 아주 쉬웠어요. 발자국을 잘 맞춰서 부채를 선물받고 도토리저금통에 도토리를 저금했습니다. 요즘에 산에는 도토리나무가 많아도 야생동물들이 굶주린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묵을 만든다고 도토리를 주워와서 동물들이 먹을 식량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동물들이 먹을 것을 찾아 도로로 와서 사고가 더  많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산이나 들에서 나무를 꺽거나, 무언가를 가져오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CO2줄이기 캠페인장에서는 엄마가 설문지를 작성하고 부채를 받았습니다. 여름에 덥다고 에어컨을 켜면 점점 더 지구가 뜨거워진다고 해요. 얇은 옷을 입고 가능하면 부채나 선풍기를 사용하도록 합니다. 우리 집은 전등을 모두 LED로 교체했습니다. 전기를 덜 사용하는 전기제품을 사용하고, 쓰지 않는 전기선은 뽑아두어야 해요.  

울산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에서 주최하는 울산 수돗물이야기에서는  두 가지의 물을 시음하고 맛있는 물에다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그리고 수돗물에 대한 설명과 설문조사를 하고 수돗물 건강 수첩과 수건을 받았습니다. 수첩안에는 수돗물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수돗물을 맛있게 마시는 방법, 수돗물을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었습니다.

 

 전국주부교실울산지부에서 운영하는 수입 국산농산물 비교전시에서 여러가지 곡식과 고기의 모형도 보았습니다. 봉사자 할머니께서 풍선으로 칼모양을 만들어주셔서 기뻤어요. 음식물을 고를 때는 꼭 필요한 것만 잘 골라서 사야하고 버려지는 음식물이 없도록 필요한 양만 사야한다고 할머니께서 말씀해 주셨어요.

 

아이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아나바다장터도 구경햇어요. 격동초등학교에서도 격동나눔장터를 합니다. 쓰지 않는 물건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폐현수막으로 에코백 만들기 체험도 했습니다. 저는 배를 그렸어요. 준환이를 만났는 데, 준환이는 식물을 그렸습니다.  또 버려지는 배너를 이용한 바람개비도 만들기도 했습니다. 바람개비에 별을 장식했습니다. 버려지는 현수막이나 배너가 멋지게 변해서 신났어요

 

개운죽 화분 만들기도 했어요. 예쁜 색깔의 돌로 개운죽화분을 완성했어요. 교실에 있는 개운죽이 잘 크나 궁금해요. 버려지는 병으로 개운죽화분을 만드는 건 멋진 생각인 것 같아요.

한국라이프세이빙소사이어티에서 하는 심폐소생술체험도 참가했습니다. 누군가가 위험한 순간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사람이 쓰러지면, 어깨를 꽉 쥐어 의식을 확인하고 손등을 코에 대에 호흡을 확인합니다. 의식과 호흡이 없으면,주변의 사람을 지목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리고, 양젖꼭지를 이은 선을 가운데쯤 두 손을 올리고 깍지를 껴서 팔꿈치를 편 상태로 꽉꽉 30번 누릅니다. 목을 뒤로 졎히고 코를 막고 입으로 인공호흡을 합니다. 이 동작을 반복하면서 구급대가 올때까지 기다립니다.

.

 

 

환경페어에 참석해서 여러 가지 체험도 하고 엄마랑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주변의 환경을 아끼고 에너지를 절약해서 지구를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이전글 1-3반, 6-5반 노경윤 노경용 환경페어체험
다음글 3학년 3반 정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