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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
작성자 유희열 등록일 11.07.16 조회수 605

"나무야 나는 돈이필요해"아이가말하자 나무는"난 돈이없는걸,내사과를 따 장에서 팔면 돈이생기꺼야"라고말하엿더니 아이는 사과를몽땅 따버려 가져갔습니다.하지만 고맙다고 말하진 않고 그낭 가져가벼렸지 얼마후 아이다돌아와 말을하였어요."난 이제 돈은충분해 하지만 집이필요해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살 집말이야"나무가"난 집이없는걸, 내가지를 잘라 집을 만드렴" 이번에도고맙다고 말을안하고 갔지.얼마후는 배가 한달뒤에는 의자가 필요하댔지 나무는 어다고했어 하지만 몸통을 배어 만드라고했고 의자는 나머지 그루터기에앉았지 물론 고맙다곤안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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