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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사과나무
작성자 박신비 등록일 11.07.24 조회수 589

여기는 키다리 나무들이 사는 숲속 동네입니다. 날마다 자기가 제일 키가크다면서 자기 자랑만해서 숲속은 매일매일 시끄러웠습니다. 그러면서 비와 햇빛을 많이 받아서 쑥쑥더 키가 자랐습니다. 그러는 동안 밑에 있는 꼬맹이 사과나무가 있는것도 모르체 그냥 지냈습니다. 꼬맹이 사과나무는 너무 힘이없어 키다리나무에게 도와주세요 했으나 듣지 못했다. 그때 숲속에 사는 할머니가 지팡이를 들고 키다리 나무들에게 호통을 쳤습니다. 혼이난 키다리 나무들은 회의를 열어서 꼬맹이 사과나무을 도와 주겠다 했습니다. 그 후 키다리 나무들은 꼬맹이 사과나무에게 비도주고 햇빛도 주고, 꾀꼬리 노래도 들리게 해주어 꼬맹이 사과나무에게  꽃을 피워 주었습니다. 그래서 숲속은 날마다 꾀꼬리 노래소리들리는 행복한 숲속이 되었답니다!!!앞으로 잘란척 하지 않고,나보다 어려운 친구들이 있으면 도와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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