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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작성자 전수연 등록일 11.07.31 조회수 657

다람쥐  달이가 심심하다고  말을 했어요.    그래서  어머니가  별이네집으로     가렴하고 말씀하셨어요.   하지만 별이는 도서관에 가서  없었어요.   그래서   콩이네집으로  갔더니    콩이 할머니가 나왔습니다.    콩이할머니가  콩이는 발이 다쳤다고   했습니다.     달이는   라디오를 고쳐서      콩이에게   라디오를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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