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동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흥부야 놀부야를 읽고...
작성자 김시헌 등록일 12.07.15 조회수 480

드디어 펑!하고 박이 갈라졌어요.

그런데 이게 왠일일까요?

박속에서는 금 대신 무서운 도깨비들이 우르르 쏟아져 나왔어요.

"이 못된 욕심쟁이 놀부야! 혼 좀 나봐라."

도깨비들은 놀부를 실컷 두들겨 팬 뒤 놀부의 재산을 모두 가져가 버렸어요.

 

나는 놀부처럼 욕심부리지 않고, 착한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전글 1-4 김기호 베토벤을 읽고
다음글 why?(응급처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