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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편지를 들고 간 벨레로폰(1학년 2반 임석준)
작성자 임석준 등록일 12.07.15 조회수 492

벨레로폰은 영웅입니다.  하지만 그에게 거절당한 티린스의 왕비와 그를 질투한 왕는 벨레로폰을 죽이라는 편지를 써서 리키아의 왕에게 보냅니다. 자기를 죽이라는 편지를 들고 가는 벨레로폰. 과연 벨레로폰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우선 안테이아왕비는 티린스의 왕비로 교활하고 자존심이 세요. 벨레로폰을 유혹하는 데 실패하자 음모를 꾸며요. 프로이토스왕은 티린스의 왕으로 남의 일레 잘 속고 질투심이 강해요. 안테이아의 거짓말에 넘어가 벨레로폰을 죽이라는 편지를 싸요. 이오바테스왕은 리키아 왕국의 왕이예요. 벨레로폰에게 괴물 키마이라는 죽여달라고 부탁해요. 아테나는 제우스의 따로 전쟁과 지혜의 여신이예요. 벨레로폰이 용기와 지혜를 달라고 빌자 그를 도와주어요. 페가수스는 하늘을 나는 말이예요. 오직 뛰어난 영웅만이 길들일 수 있어요.

아테나의 도움으로 페가수스를 손에 넣은 벨레로폰은 키마이라와 당당히 맞서 싸우게 됩니다. 하지만, 키마이라는 사자머리에 양의 몸에 뱀의 꼬리를 한 괴물인 단순한 괴물이 아닙니다.(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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