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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전(1-2)
작성자 이도영 등록일 12.07.15 조회수 580

  옛날에 어떤 부부가 살았다. 그리고 청이라는 여자아이를 낳았다.

  엄마가 죽었는데, 아빠는 원래부터 앞을 못 보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다른 아줌마들한테 부탁해서 젖도 먹이고 그랬다.  다섯 살 때 아빠 손을 잡고 밥을 먹으로 다니고, 일곱 살 때부터 혼자서 밥을 얻으러 다녔다.

그리고 나중에 청이는 아빠 눈을 뜨게 해주려고 바다에 빠지고, 아빠는 뺑덕어멈이랑 결혼을 한다.

  나중에 청이가 연꽃에 들어가고 왕과 결혼도 한다. 청이 아버지가 눈을 떠서,왕과 청이 그리고 아버지가 행복하게 살았다.

  청이는 아빠를 정말 많이 도와줬으니까, 참 착한것 같다.

  청이는 착하지만, 죽는 것보다 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나라면 돈을 많이 벌어서 아빠를 안과에 데리고 갔을 꺼다. 청이 아빠가 지금 사는 사람이면 좋았겠다.

  난 뺑덕어멈이 정말 나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청이가 죽어서 돈을 주었는데, 뺑덕어멈이 다 자기가 엿 사먹고 고기를 사 먹으면서 돈을 다 썼기 때문이다.

  그리고 난 궁금하다. 뺑덕어멈이 나중에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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