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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 살아온 동네이야기.(1-2 김도현)
작성자 김도현 등록일 12.07.16 조회수 520

연이가 사는 마을은 새벽 안개가 깔린 마을이 서서히 잠에서 깨어나요.

연이는 세상 모르고 자고 있어요.

어른들은 날이 더워지기 전에 일을 하려고 끼니도 거른채 서둘러 들로 나가요.

나도 자라서 지금 우리 학교 운동장이 좁아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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