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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못하는 아기 참새(1-4 25번 조서영)
작성자 조서영 등록일 12.10.07 조회수 591

아기 참새 찌찌는 노래를 못했다.

그래서 찌찌가 노래할 때마다 동물들은 귀를 막았다.

그래서 올빼미 할머니를 찾아 갔다.

올빼미 할머니께서 도와 주셨다.

그래서 올빼미 할머니는 다른 동물들에게 물어보자고 했다.

먼저 처음에 소를 만났다. 

그 다음엔 오리 아줌마를 만났다.

그 다음엔 올빼미 할머니께서 노력하면 돼라고 말씀하셨다.

찌찌는 남은 눈물 방울을 뚝뚝 흘렸다.

찌찌는 혼자 열심히 연습하였다.    "짹짹 짹"

그런데 연못가에서 청개구리 아저씨가 우리 합창단에 들어오라고 말씀하셨다.

찌찌는 노래를 못한다고 말하였다.

그래도 우리 합창단에는 니 목소리가 어울릴 것 같다고 하였다.

그래서 연못가로 풍덩 빠져 들었다.

"개굴개굴 개굴개굴" "짹짹 짹짹" "개굴개굴 개굴개굴"

그래서 이제 찌찌는 자신감이 생겼다.

그래서 이제 동물들도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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