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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박서영 북두칠성이된 일곱형제
작성자 박서영 등록일 12.10.18 조회수 485

어머니와  일곱형제는  자고있었다.    그런데   큰아들이 쉬가마려워서  일어났다.   어머니가  이렇게 눈보라가 치는데 어디를 갔다.  큰아들은 어머니 몰래 뒤를 따라가서 보니 어머니가 맨발로 강물을 건너고 있었다

할머니의 발이 꽁꽁 얼것을 걱정되어 일곱형제는 징검다리리를 놓았다.돌아오는 길에 징검다리를 건너는 어머니는 징검다리를 놓은 사람은 이다음에 하늘나라에 가면 별이 되도록 하느님한데 빌어서 일곱형제는 북두칠성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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