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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작성자 안서윤 등록일 13.01.08 조회수 598

에르반은 목요일 아침이면 항상 배가 아파요.

선생님이 나를 불러내서 구구단을 외워 보라고 할까봐서요.

에르반은 칠판 앞에 나가기가 두렵기 때문이에요.

새로오신 선생님 앞에 나가서 당당히 구구단을 외웠어요.

에르반은 자신감이 생겼어요.

나도 칠판 앞에 나가는게 싫을 때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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