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동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강아지똥
작성자 손동현 등록일 13.05.22 조회수 548

강아지똥이 처음에는 새들에게 미움을 받아서 슬퍼했는데 흙덩이가 달래주고 자기가 더 더러울수도 있다고 말해주었다.

강아지똥이 더럽지만 민들레에게 거름이 되어 도움을 줄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전글 해와달이 된 오누이 (1)
다음글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읽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