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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이 된 오누이
작성자 이준원 등록일 13.05.22 조회수 521

호랑이가 오누이를 잡아 먹으려고 했어요.

책을 읽을 때 호랑이가 나를 잡아 먹는 느낌이 났어요.

그래서 좀 무서웠어요.

"오누이들아 ~ 참 대단해" 라고 말해 주고 싶어요.

오누이가 밧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호랑이는 썩은 밧줄이어서 올라 가다가 떨어져 죽는 모습이 웃겼어요.

해 와 달이 된 건 슬퍼요. 사람들을 도와 줄 수는 있지만 서로 만날 수가

없어서 슬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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