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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둣방 할아버지와 난쟁이
작성자 이금비 등록일 13.05.23 조회수 612

구둣방 할아버지는 가죽을 살 돈이 없어서 구두를 팔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 구두가 있었습니다.

그 구두를 전시하자 귀부인이 구두를 사갔어요.

다음날도 구두가 있었습니다.

그 구두는 신사가 사갔어요.

할아버지는 구두를 누가 만드는지 궁금해 그날밤 숨어서 지켜보았어요.

그랬더니 5명의 벌거숭이 난쟁이가 나타나서 구두를 만들었습니다.

구두를 만들어준 난쟁이 한테 고마워서 옷을 만들어 주었어요.

옷을 입은 난쟁이들은 "이젠 신사가 되었으니 구두만드는것은 그만두겠어."라고 말했어요.

그후, 구두를 판 돈으로 할아버지는 가죽을 사서 구두를 많이 만들어 팔수있게 되었어요.

나는 할아버지가 옷도 만들수 있고, 구두도 많이 만들수 있는 가죽이 많이 생겨서 기분이 좋아요.

더 많이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할아버지 구두를 신고 다니게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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