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동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금도끼 은도끼를 읽고
작성자 김재원 등록일 13.08.16 조회수 876

금도끼 은도끼(전래동화/이승진)

 

착하고 정직한 나무꾼이 산에서 나무를 하다 도끼를 연못에 빠뜨렸어요.

그때 연못에서 산신령이 나타나 나무꾼에게 금도끼 은도끼 쇠도끼를 보여주며 어느 것이 나무꾼의 것인지 물었어요.

나무꾼은 정직하게 대답하여 금도끼 은도끼를 선물로 얻었어요.

한편 이 소문을 들은 욕심쟁이 나무꾼도 일부러 도끼를 연못에 빠뜨렸어요.

산신령이 나타나서 욕심쟁이 나무꾼에게도 도끼의 주인을 물었어요.

욕심쟁이 나무꾼은 금도끼, 은도끼, 쇠도끼를 모두 자기의 것이라고 했어요.

거짓말을 한 욕심쟁이는 쇠도끼마저 잃게 되었어요.

그래서 다른 사람 물건을 탐내지 말고 자기의 좋은 점도 알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전글 발명 형제 사고 치다를 읽고
다음글 도깨비와 개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