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동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토리의 거짓말
작성자 류효진 등록일 13.09.12 조회수 806

오늘 토리의 거짓말이라는 이야기를 읽었다. 내용은 ("너, 정말 심부름 잘할 수 있니? " 네, 걱정 마세요. 잘 다녀올께요!" 아기 토끼 토리가 엄마 심부름을 갑니다. 당근 살 돈을 호주머니에 꾹꾹 눌러 넣었어요. "긴 귀를 쫑긋쫑긋 세우고, 두리번두리번 팔짝팔짝 뛰며, 앞으로 앞으로!"   토리는 신 나게 노래를 부르며, 시장으로 뛰어갔어요. "좋은 물건, 싸게 사세요!" 시장 안은 시끌시끌 북적북적했어요. 토리는 과일 가게 옆을 지나다가  검은 씨가 송송 박힌, 빨갛게 잘 익은 딸기를 보았어요.  새콤달콤한 냄새가 풍겨왔지요.  "우아, 참 맜있겠다!" 토리는 침을 꼴깍 삼켰어요.) 뒤이야기는 거짓말을 했는 이야기다. 거짓말을 하면 안 되겠다.

 

 

 

이전글 우리누나 시집가던 날
다음글 뒤죽박죽 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