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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우편함 글 박희원
작성자 오혁준 등록일 15.06.22 조회수 562

엄마랑 할머니 집에 갔어요.

맛있는 옥수수도 먹었어요.

엄마와할머니께서 밭에 가셨는데 할머니 께서 쓰러지셔서 병원에 갔어요.

나는 다락을 정리 하고 감나무와꽃들에게 물을 주었어요.

엄마랑 우편함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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