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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도마뱀 울퉁이네 집(4-4-15)
작성자 구본찬 등록일 13.05.22 조회수 523

나는 콜로키움에서 우연히 이 책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이 책은 도마뱀 울퉁이가 딱따구리, 쥐돌이와 함께 도와주고 신나게 살고 노는 집에 대한 이야기다.

 이 책에서 나는 쥐돌이를 본받고 싶다. 쥐돌이는 숲에서 처음 만난 울퉁이에게 친하게 집을 만드는 설명서를 주고 집을 거의 다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딱따구리들의 집이 없어져 아주 기발한 생각으로 울퉁이네 집 위에 딱따구리의 집을 만들고 쥐돌이의 집을 울퉁이네 집 지하 1층에 만드는 생각을 했다.

 나는 '신통방통 도마뱀 울퉁이네 집'에서 '선물을 주고 받아요'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꼭 우리 1층 이웃 같기 때문이다. 우리는 무언가 특별한 것을 받으면 또는 만들면 혼자 먹지 않고 이웃과 나눠먹는다.

 나는 이 책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그 중에서 이웃끼리 교류하며 살자라는 것을 머리 속에 깊숙히 넣어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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