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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도깨비와 오토제국
작성자 고수한 등록일 13.05.26 조회수 516

 

 이 책은 장자못에서 만난 아기도깨비 루루, 다른 사람들과 오치구 박사가 오토제국으로 납치된 이소리 여사를 구사는 이야기이다. 오토제국에서는 대왕의 말에만 복종해야만 한다.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말할 수 없고 말해지는 대로 살아야 되는 끔찍하기도 한 세상이다.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도 제발로 걸어가게 되기도 한다. 이것 때문에 걱정이 없으니 기쁨도 없는 것 같다.  누군가의 말에 따르지 않고 내가 생각한대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사람들은 걱정이 있어야 나중에 기쁨을 맞이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사람의 삶이고 인생인 것 같다. 우리 모두 내 생각대로 말할 수 있고 살아갈 수도 있고 볼 수도 있는 등과 같은 좋은세상을 싫어하지 말고 기쁘게 살아가야 된다. 나도 내가 존재하는 것에 매우 감사하다.  이 책을 읽으니까 계속 감사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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