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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날, 평생의례 이야기
작성자 김준호 등록일 13.05.31 조회수 508

개똥이가 큰 돌을 들어서 어른이 되고 난 후에 섭섭이는 결혼을 해서 엄마가 됬어요. 그다음에는 경석이가 초례를 해서 어른이 됬어요. 그리고 경석이의 아버지께서 칠순을 맞으셔서 상을 차리고 새로 나은 아이의 돌잔치를 했어요. 그런데 섭섭이가 떡을 먹어버렸어요. 그리고 죽으신 분을 위해 수의를 하는 부분이 참 감동적이었어요. 그리고 섭섭이가 딸 세영이를 낳고 세영이가 섭섭이에게 꼭 회혼례 하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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