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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살이면 세상을 알만할 나이
작성자 하지수 등록일 13.06.09 조회수 612

나는 이 책을 읽을 때 '다시는 내 짝궁을 미워하지 않을 래요' 가 가장 재미

있었다

여기서 나오는 희진이는 종익이가 방귀를 뀐다고, 놀리고 다녔다

그러나 장염때문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다시는 놀리지 않기로 햇다

나는 이책중 차례 '다시는 내 짝궁을 미워하지 않을 래요'

를 읽고, 나도, 아무이유없이 사람을 놀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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