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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글로벌 마인드'를 읽고
작성자 지우ㅇㅅㅇ~ 등록일 13.07.22 조회수 518

오늘 어린이를 위한 '글로벌 마인드'라는 책을 봤다. 그 책에서 영우는 처음에는 발레학원에 새로 들어온 '보딘'이라는 친구를 싫어하고 괴롭혔지만 나중에 '피노키오' 뮤지컬 오디션에 함께 붙어서 그 연습단에서 '승호'라는 아이가 보딘을 따돌릴때 승호로 부터 감싸주는 그런 착한 역할이다. 보딘은 전국 어린이 발레리노 대회에서 1등을 받았지만 그 걸로 인하여 영우는 보딘을 싫어하였다. 하지만 보딘이 착한 마음씨로 그것을 다 받아주고 오히려 영우와 더 친구가 되고싶어해서 결국 발레학원에서 보딘과 영우를 가장 친한친구로 바꿔놓는 처음부터 착한 역할이다. 아참 가장 중요한 것은 승호가 보딘을 따돌릴려고 연습시간도 바꿔놓고 서울까지 가게 한 승호를 원망하지도 않고 오히려 승호를 감싸준 일이다. 그 일로 인하여 나는 보딘이 정말 마음씨가 좋다고 생각했다. 승호에게는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이 말을 들고 승호도 이 말이 뜻을 알았으면 좋겠다. 내가 하고싶은 말은 "내가먼저 다가가면 뻗어주는 친구의 손길 하지만 괴롭히면 호이려 자기가 더 외로워지는 친구의 손길이 다가올것이다."라는 말이다. 이 말을 하면서 조금 오글거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내 진심이 담겨있는 말이기 때문에 꼭 뜻을 잘 이해하고 실천하기를 바란다. 이 책을 읽으면 제목이 '글로벌 마인드'인 듯이 세계 각지에서 보딘처럼(세계 각국에 보딘의 친구가 있다.)친구를 잘 사귀고 자신이 인기가 있는 친구로 만들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우리반 친구들도 읽어봤으면 좋겠다. 정말 재미있고 읽으면 읽을수록 그 책에 푹 빠져드는 마법을 가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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