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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식물이야기
작성자 권민지 등록일 13.10.06 조회수 555

'신통방통 식물 이야기'를 읽고



식물은 신기하기도 하고 쓸모도 많다.식물 중에는 미모사라는 식물이 있다.미모사는 손가락으로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순식간에 잎을 움츠리고 줄기를 아래로  늘어뜨린다.미모사가 움츠리는 이유는 벌레가 미모사의 잎을 다 먹으면 미모사는 죽기 때문에 벌레가 오면 잎을 움츠리는 것이다.그리고 덩굴 식물을 창문에 심으면 커튼 대신 사용할 수 있다.또 보기도 좋고,보고 있으면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다.친구 생일으로 하얀 장미를 색깔물에 담궈 알록달록한 무지개 꽃다발도 만들 수 있다.그리고 나뭇잎에는 초록색을 뛰는 엽록소나 붉은색을 뛰는 안토시아닌,노란색을 뛰는 카로티노이드도 들어있다.나는 '신통방통 식물 이야기' 읽고 식물이 우리에게 도움을 주고 나뭇잎에 대해서도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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