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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파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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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미주 등록일 12.11.01 조회수 746

아빠는 파출부는 정말 재미있다.  아빠와 아들.. 아빠는 파출부 아들의 이름은 선구다.

아빠가 차가 달려오는 줄도 모르고 꼬마 아이가 축구공을 주우려고 차도로 뛰어드는 걸 보고  몸을 날려 꼬아이를 구했다. 그래서 허벅지 쪽 뼈가 부러졌다.수술을 한 후, 깁스를 해야 한다.

수술후 선구는 어빠에게 선물하나를 주렀다 그것은 앞치마였다. 선구는 아빠에게 파출부인 것이 자랑스러워요. 라고했다. 나느 앞으로 아빠를 더욱더 좋아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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