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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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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순짱 등록일 12.11.03 조회수 735

작가 오 헨리는 명작<마지막 잎새를 썻다. 은행원이었던 그는 부정을 저질러 감옥에 들어가 그안에서 소설을 쓰기시작햇다. 또 탐험가 로버트 피어리는 1909년 4월6일 최초로 북극점으로 정복하엿따 하지만 그는 그성공이 있기 까지 일곱번이나 실패하는 시련을 겪었다 그다음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은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네번이나 대통령을 한위대한 인물이다. 하지만 그는 서른아홉살 소아마비 증세가 생겨 다리를 절게 되는 시련을 겪었다.. 음악가 슈베르트는 <겨울 나그네> 같은 명곡을 남긴 위대한 음악가 이다 하지만 그는 피아노 한대 없었고 레스토랑의 웨이터로 일을해서 번 돈으로 악보 종이를 살정도로 가난 했다.. 조각가 로댕은<지옥의 문을 남기며 조각의 아버지로 불렸다..하지만 그는 재능을 인정받지못해 예술학교 입학을 세번이나 거절당하는 시련을 겪었다. 시련은 우리를 쓰러지게 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얼마나 잘 견디는지,우리가 얼마나 강한지 시험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그것은 잘 견디고, 잘 이겨낸 사람에게 월계관을 씌워주기 위해 존재하는것 이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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