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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작성자 봉정원 등록일 12.12.16 조회수 926

글쓴이 : 톨스토이

 

셰몬 마뜨료나 미하일

셰몬은 모피를 사기위해 길을 가고 있었는데 미하일이 벌거벗은채로 앉아있었다. 셰몬은 그 소년을 도와줄까말까 고민을 하다가 외투와 옷을 벗어주어 집에 데려갔다. 미하일을 먹여주는 대신 일을 하게 하였다. 미하일은 원래 천사였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듣지않아 벌을 받아 날개가 부셔지며 인간이 되었다. 하느님은 3가지의 깨우침을 알고와야지 천사가 된다고 하셨다. 사람안에는 무엇이 있는지?, 사람에게 주어지지 않은 것?,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결국 미하일은 이 3가지의 깨우침을 알고 천사가 되어 날라갔다. 여러분들도 생각해보십시오. 사람안에는 무엇이 있는지?, 사람에게 주어지지 않은것?,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미하일의 답은 사랑, 지식,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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