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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화로 만나는 처음 세상 이야기
작성자 이준원 등록일 16.05.23 조회수 259
지은이: 서정오

이 책은 여러가지 신화이야기가 담겨있다.
그래서 내용중 가장 재미있었던 내용을 적어볼까한다. 가장 재미있었던 책은 바로(마고할미와 설문대할망)이다. 옛날에는 산이나 강이없고 그냥 평지였는데 마고할미가 산과 강 등을 다 만들고 다녔다.마고 할미가 제주도로 건너가서는 설문대 할망이 됐다.설문대 할망이 한라산을 다 만들고 나서 땀을 흘렸는데 그 물이 백롬담에 있는 물이다.할멈이 빨래를 하다가 오줌이너무 쎄서
땅덩어리가 바다로 떠내려갔는데 그것이 일출봉 앞에 있는 소섬이다.이처럼 땅이 생겨난 내력을 알려준다.
제주도는 설문대 할망이 치마에 흙과 돌을 담아 만든 섬이다. 또 설문대 할망은 성산 일출봉을 빨래할때 바구니로 삼았다고 한다.
설문대 할망은 생명과자연과 사랑이라는 가치를 준 어머니라고 생각하고 매년 5월이 되면 제사를 올리고 설문대 할망 테마공원에서 행사도 열린다고 한다.
나는 원래 신화이야기를 싫어하는데 직접 읽어보니 웃기고 재미있었다.다음에도 신화를 읽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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