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동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어린이가 어린이를 돕는다
작성자 이준원 등록일 16.05.28 조회수 257
지은이:김이경
읽은날:5월28일
출판사:길벗스쿨

이크발 마시흐는 작은 도시인 무리드케에서 태어난 아이다. 아빠는 태어나자마자 가족을 버리고 떠나서 엄마가 모든 생계를 떠 맡아야 했다. 어느날 삼촌이 트럭에 태워서 공장으로 보냈다. 왜냐하면 빚을 갚아야 했기 때문이다.
그 곳에는 자고 일만하는 것을 반복하는 곳이다. 아이들은 그 곳을 빠져나가고 싶어서 소년소녀가장협회를 만들었다. 그 단체에는 100만명이 넘는 아이들과 어른들이 참가했다.
사람들은 아이들도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군대와 시민은 싸우게 된다.
이 책은 아이들은 권리가 있고 아이들한테는 총이 아닌 펜을, 대포가 아닌 축구공을 줘야 한다는 내용이다.
나는 "총이 아닌 펜을, 대포가 아닌 축구공을" 이라는 글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 이제 나도 어른이 된다면 모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며 자유로워질 때까지 아이들을 돕는 노력을 하자는 꿈을 또 만들었다.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이전글 친구를 구합니다.
다음글 어린이를 위한 바보 빅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