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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작성자 원성빈 등록일 16.05.29 조회수 264

지은이:정란희

읽은날:5월 29일

책이름: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출판사:크레용 하우스


기문은 어릴적부터 외교관이 되는것이 꿈이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모르는 것은 친절하게 알려주어

반선생이라는 별명을얻었다. 중학교때 영어 공부를 할때숙제는 힘들어도 끝까지한다. 교과서를 만들

라는 일도 받아 미국인께 도움을 받아 만들었다. 외교관이 되자 프랑스어도 공부했고 인도에 가 외교

관을 시작했다. 그리고 발표를  통해 외교 사무총장이되었다.

나도 꿈을 위하여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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