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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글짓기
작성자 박정민 등록일 16.05.29 조회수 252

책 제목: 마법의 글짓기

지은이: 수지 모건스턴

읽은 날: 2016년 5월 25일

출판사: 크레용 하우스


귀찮고, 우울하고, 일어나기 싫고, 세수도 별로고, 옷도 입기 싫고, 밥 먹는 것도 싫고, 걷기도 싫고, 학교에 가기 싫은 하루!

나탕에게는 오늘이 그렇다.

하지만 그 날을 활기차고 유쾌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

글을 쓰거나 가족과 이야기를 하는 것!

내가 나탕이면 신나고! 즐겁고! 웃을 수 있는 글을 지을 거다.


     신나고 즐거운 웃음


                               박 정민


신나게 하하 호호 웃지요. 가족 덕에.

                                 (나탕에게는 가족)


즐겁게 룰루 랄라 웃지요. 동생 덕에.

                                 (나탕에게는 누나)

                                 (나에게는 동생, 시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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