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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아가는 동물들의 사회
작성자 박기주 등록일 16.05.29 조회수 255
지은이 - 안토니오 피셰티

난 동물들만의 사회가 있다는 걸 새삼 알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동물은 흰개미이다. 왜냐하면 흰개미는 위험하면 머리를 땅에 박고, 진동으로 대피하라고 알려 준다. 그렇게 작은 개미가 진동을 어떻게 느끼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어미가 대장을 하는 동물들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비행기가 날아 갈 때 새가 엔진에 들어가서 비행기가 추락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는 잔인하다. 새도 죽고 승객들도 다치거나 죽을 수 있으니 조금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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