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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은 렌탈로봇
작성자 박현빈 등록일 16.06.26 조회수 280
동생이 너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겐타의 눈 앞에 로봇가게가 나타난다.

겐타는 자신이 모아둔  용돈으로 동생로봇을 빌려오게된다.

신기한건 그 로봇회사만의 비법으로  쓰토무가 원래 있던 동생처럼 사람들에게 인식이 되버린다는 거다. 쓰토무가 로봇이라는건 겐타와 쓰토무만이 아는거다.

동생이 생기자 겐타는 엄마와 주위 사람들이 자신보다 자꾸 쓰토무를 챙기는것이 속이 상한다. 그래서 동생에게 계속 상점으로 돌려보낼꺼라고 말한다. 그럴때마다  쓰토무의 기억속에서 겐타의 기억은 사라지게 된다. 쓰토무를 돌려보내고 겐타 침대위에 있는 쓰토무의 편지를 읽고 겐타는 너무 슬펐다. 

그 편지중에 ' 나보다 어린 동생을 보고가고 싶었지만 형이 보내버려 못보게 되어 슬프다' 라고 쓰여진 부분이 너무 감동적이고 슬펐다.  쓰토무를 되찾으러 갔지만 이미 스토무는 다른 노부부의 손자로 렌탈되어 가버린다.

겐타는 엄마의 뱃속에 진짜 동생이 생겼다는 얘기를 듣고 엄청 기뻐하며 쓰토무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과 후회가 있었다.

나도 동생이 있는데 짜증날때도 많지만 동생이 사랑스럽고 너무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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