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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은 렌탈로봇
작성자 이준원 등록일 16.06.26 조회수 259
겐타는 어느 골목에서 로봇을 렌탈해주는 상점에 갔다.이 가게는 로봇을 원하는 사람만 보인다. 겐타는 자기 용돈을 다 주고 동생로봇을 렌탈했다. 겐타는 동생을 너무 가지고 싶었다.겐타는 동생의 이름을 쓰토무라고 지었다.겐타는 생각과 다르게 스토무랑 아주 많이 싸웠다. 결국 겐타는 쓰토무를 다시 가게로 돌려보낸다. 엄마는 오늘 겐타에게 선물을 줘서 어리둥절했다. 생각을해보니 오늘은 바로 동생 쓰토무의 생일이었다.겐타는 생일선물을 들고 그 가게로 뛰어갔지만 스토무는 이미 할머니한테 구입되어 있어서 겐타는 엄청 울었다. 그래서 겐타는 그냥 선물만 주고 떠났다.스토무는 할머니 할아버랑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다.나는 겐타가 할머니 앞에서 울때 나도 슬퍼서 울뻔했다.하지만 엄마가 아기를 낳게되어 겐타는 진짜 동생을 가지게 된다.
나는 겐타가 쓰토무와 헤어지고 나서 울때 감동을 받았다. 왜냐하면 형과 동생의 사랑이 담겨있는 울음 이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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