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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글짓기
작성자 이금비 등록일 16.07.13 조회수 346

읽은 날 : 7월 11일

 

나탕의 지루한 월,화,수,목,금이 생긴다. 나탕의 글짓기를 읽은 나탕

자신의 글을 가족에게 알려 얼마나 지루하였는지를 발표하는 나탕과 그걸 듣고, 웃는 엄마,아빠,누나

나에겐 언니지만, 나탕에겐 누나다. 그것도 단 한명밖에 없는 짜증을 내지만 귀여운 누나에게 뽀뽀해주는 나탕. 나탕은 정말 지루하지만 즐거운 일주일을 보낸다. 얼마나 지루하면 글짓기를 4장이상을 쓸까? 얼마나 지루했길래? 정말 궁금하다.

또  마법의글짓기라고제목을 지은 이유는 글짓기때문에 마음이 편안해져서 이다.

생각 : 흠~ 나탕은 얼마나 얼마나 힘들었을까? 또 지루했을까? 나는 정말 끔찍하다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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