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동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동물들의 사회
작성자 이정현 등록일 16.07.17 조회수 409

지은이:안토니오 피셰티

출판사:다림

읽은날:7월10일

이책은 동물들의 사회에 대한책이다. 나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흰개미이야기이다. 흰개미는 위험을 느끼면 무리에게 알린다. 이때 어떻게 알리냐면 머리를 땅에 세게 부딪쳐 진동으로 다른 흰개미에게 경고한다. 땅속에있던 흰개미들은 신호를 받고 바로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싸울 준비를 한다.

그다음으로 기억에 남는 것은 각인이다. 각인은 처음 본사람을 부모님으로 접하는 경우가 각인이다.

아마도 거위가 제일 각인이 심할 것이다. 난이책으로 많은 지식을 쌓았따.

이전글 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
다음글 마법의 글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