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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작성자 이금비 등록일 16.07.18 조회수 425

읽은 날 : 7월 13일

 

이책의 주인공은 기문이다.오늘은 기문이를 소개하겠다.

기문이의 장래희망은 외교관이고, 나는 수의사다.

기문이의 집안은 가난했고, 돼지 한마리를 키우는데....

일을(외교관일) 하는데 아버지께서 뺑소니 차에게 자전거를 타다가 치여 돌아가시고 말았다.

그땐 일때문에 못갔지만 끝난후 돌아가서는 장례를 치렀다.

생각: 아! 얼마나 슬펐을까? 정말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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