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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바보 빅터
작성자 박정민 등록일 16.07.18 조회수 440
책이름: 어린이를 위한 바보 빅터
읽은 날: 2016년 7월 17일
지은이: 호아킴 데 포시다
출판사: 한국 경제 신문



빅터는 설명서를 1분도 채 안읽고 모터의 위, 아래가 바뀌었다는 것을
아는 IQ 173의 아이였다.
샌프란시스코의 최고 천재인 것이다.
빅터처럼 똑똑한 천재는 보지못했다.
게다가 빅터는 어려운 수학문제를 수학 천재와 함께 답을 낼 수 있는 천재적 아이였다.
빅터가 멘사 회장이 되어 너무 기쁘다.
그리고 도로에 세워둔 수학문제 광고판을 풀기도 했다.
이제라도 빅터는 멘사회장이 되니 다행이다.
나도 빅터처럼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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