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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어린이를 돕는다.
작성자 강민지 등록일 16.07.18 조회수 435

어릴 애 '링컨'대통령님의 책을 읽고, 왜 흑인과 백인이 차별을 받는지 몰랐는데 이제는 알 것 같다.

"시대 (시간과 년도)의 흐름의 차이!"

시대가 흘러 흘러 지금은 흑인과 백인의 차별도 잘 없고, 어린이와 노예나 거지도 줄어든 것 이다.

그런데 2016년이 되기 전, 1890년~ 1990년 쯤에는 인종차별과 어린이 노예가 꽤 심했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며 마음 어딘가 한 곳에서 꽉 조이는 느낌이었다.

나와 같은 아이들......

우리들은 절대 총을 잡지 않고 펜을 잡았으면......

전쟁고아는 없었으면......

먹을게 없어 영양실조는 걸리지 않았으면......

지금도 어린이는 조금씩 죽고 있다는게 가슴이 메이도록 마음이 아플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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