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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도령 업고 세고개
작성자 임지훈 등록일 16.07.13 조회수 378

땅쇠는 막둥이 또도령을 업고 세고개를 넘어 서당에 갔다. 그런데 막둥이 또도령은 장난이 너무 심했다.

또도령을 업는게 힘든 땅쇠는 꾀를 내어 이야기를 들려 주면 이야기 값을 받는다 했다.  첫번째 이야기가

끝나니 한 고개를 넘었다. 또 두번째 이야기를 끝내니 두 고개를 넘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 이야기를

끝내니 마지막 세고개를 넘었다. 드디어 서당에 도착하고 또도령은 서당에 들어 갔다.  그리고 땅쇠는

3가지 이야기 값을 받았다. 그 중에 1가지는 이제부터 또도령이 서당에 걸어가는 것이었다.  땅쇠는

그 정도로도 많이 만족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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