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동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내 주머니 속의 도로시
작성자 임지훈 등록일 16.07.13 조회수 369

김혜정 : 글

배슬기 : 그림

어느 날 수리는 도서관에서 빌려 온 오즈의 마법사라는 책을 꺼냈다. 잠이 들고 깨어나 보니 인형이 있었다. 그 인형은 오즈의 마법사에서 나온 도로시였다. 그런데 책에서 나오면 일주일 안에 다시 들어가야 한다. 일주일 안에 못 들어가면 들어갈 수가 없다. 그래서 수미는 오빠가 반납한 (오즈의 마법사)를 찾으러 도서관에 갔는데 (오즈의 마법사)는 보건선생님이 빌려가셨다. 수미는 보건실에서 쓸고 닦으면서(오즈의 마법사)책을 보건선생님께 받았다. 하지만 수리는 도로시가 가면 혼자가 될 것 같아서 책을 반납했다. 그 말을 들은 도로시는 화를 냈다. 다시 책을 찾으러 도서관에 갔지만 또 한예지 누나가 빌려

갔다. 그리고 예지 누나에게 다시 책을 받았다. 책 속으로 들어가기 전 도로시는 목걸이를 주고 책 속으로 들어 갔다. 이제 목걸이로 강을 건너는 장면은 볼 수 없었다. "도로시야 안녕" 

이전글 과학자 전재규 남극의 별이 되다
다음글 또도령 업고 세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