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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도령 업고 세고개
작성자 김두찬 등록일 16.07.13 조회수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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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느 부자집에서 젊은 머슴을 두었는데
이름이 땅쇠였어요.
그런데 주인영감이 제일 힘든 일을 시키는거예요.
그 일은 바로 또도령을 업고 세고개를 넘어
서당에 가는 것이었어요.
그런데 또도령은 자꾸만 집에 가자고 했어요.
왜냐하면 안 들고 온 것이 있었기 때문이예요.
그리고 또 힘든 것이 있어요.
바로 이야기를 들려주어야 했던 것이지요.
가면서는 이야기를 세개나 들려주고 땅쇠는
이야기값을 받았지요.
이 책을 읽고 옛날에는 공부하는 것도 힘들게 했다는 사실을 알았고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통해서 옛날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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