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동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책읽어주는 바둑이
작성자 김미리내 등록일 16.07.09 조회수 378
옛날에 게임을 너무 좋아하는 3학년인 철수가 있었어요.
철수의 애왼견인 바둑이랑 함께 살았어요. 물론 엄마도 함께 있었죠. 망태귀신은 말 안 듣고 게으름뱅이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 귀신이에요.

어느날 철수와 바둑이가 망태귀신에게 잡혀갔어요. 바둑이는 자기 주인이라고 철수의 옷끝을 물어서 같이 망태기에 올라간 가에요. 그리고 도착한곳은 책집이에요. 책집은 책으로 덮인 집이에요. 아이들은 가면 책을 읽어야 하지만 망태귀신은 책차럼 생긴 과자를 주고 실컷 놀게 해 주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바둑이 말을 하게 되었어요. 
내 생각에는 강아지는 원래 말을 하지 못하는데 갑자기 말을 하여 책을 읽으면 아이들이 강아지와 책에 관심을 갖게 되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니까 그런것 같아요. 
바둑이가 친구들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었어요.
마법이 풀리고 다시 원래 강아지로 돌아오고 철수도 집으로 돌아왔어요. 
이제 철수는 게임대신 책을 많이 읽게 되었어요. 졸리면 책을 베어 누워서 잘 정도로 책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나는 원래 게임보다 책을 많이 읽어서 게임을 할 때  느낌을 잘 몰라요. 그 정도로 책을 좋아하는 거죠. 
친구들, 망태귀신에게 잡혀가기 싫으면 책을 많이 읽으세요. 게임 대신 책을 읽으면 모르는 단어도 많이 알게되고 똑똑해질 거에요. 

이전글 노벨상 수상자가 들려주는 미생물 이야기
다음글 쌀밥 한 그릇에 생태계가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