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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자가 들려주는 미생물 이야기
작성자 이연우 등록일 16.07.11 조회수 357
세균들의 행진. 세균들은 너무너무 작아서 보이지도 않아. 조그만 점 하나, 모래알갱이 한 알. 고 작은 알갱이를 잘게 부숴서 더 작은 알갱이 1000개를 만들어봐.
식중독을 일으키는 황색포도상구균: 황색포도상구균은 가시에 찔리면 몸 속으로 들어와 수백만 마리 세균들이 우글우글 자라나. 하지만 세포와 항체에겐 누워서 떡 먹기. 침입자들을 단번에 쓸어버리지. 옹기종기 에워싸기만 하면 경기 끝. 세포와 항체의 승리.
다 읽고 나니 몸을 자주 씻으면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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