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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팀 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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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팀>이승비>아빠의일기장
작성자 이승비 등록일 15.07.07 조회수 459
이름을 가지고 장난치는것은 기분이 나쁘다.
나도 오빠가 내이름으로 장난치면 너무 싫다
내 소중한 물건을 다른사람이 함부로 하는것도 싫다
내게는 소중한거니까..
친구를 의심해서는 안될것같다
작은 오해로 원한건 아니었지만 일이커져서 마루를 왕따시키게 되었다. 마루는 많이 힘들었을것이다.
얼마전 밥상머리대화에서 배려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다른사람의 입장에서 한번쯤  생각할수있다면 이런 문제는 없어질것 같다
만약 마루같은 친구가 있다면 나는 그 친구를 위로해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거다
그렇지만 마루같은 그런 친구가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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