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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함께팀 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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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 그랬다.
작성자 권도빈 등록일 15.07.14 조회수 382
이 책은 촉법소년에 관한 범죄 이야기(희곡)이다. 이 책에는 민재라는 촉법소년(만 13세)와 상식이라는 부추기는 학생(고등학생)이 나온다. 민재와 상식이는 상식이의 운동화를 뺏고 도망간 학생의 오토바이에 돌을 던지다가 다른 사람의 차에 맞아서 사람을 죽인다. 그런데, 그 돌은 상식이가 때렸지만 민재는 촉법소년이기 때문에 형사적 처벌을 받지 않아서 민재가 했다고 거짓자백을 시켰다. 결국 재판에서 민재는보 호처분, 상식이는 사회봉사 처분을 받게 되고 이 이야기가 끝난다. 하지만 나는 이러한 소년이 되면 안되겠다. 법의 망을 뚫고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나쁜 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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