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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 뱅이 탈출 학교.
작성자 신예일 등록일 14.05.30 조회수 493

나도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잘몰라서 이책을 왕왕왕왕왕 추천한다.

 

이책에 나오는 많은 아이들 중에서 나는 문어발 친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나도 무엇을 해야할지, 장래희망은 무엇으로 할지 정하지 못한다...

그래서 나도 나의 진로를 정하기 위해서 이책을 읽었다.

책을 읽은 결과 나는 말하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나라의 기쁘거나 슬픈 소식을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는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참 재미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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