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동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박씨 부인을 읽고
작성자 박지원 등록일 14.05.30 조회수 494

박씨부인은 원래  얼굴이 곱고 대단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가 하늘의 법을 완전히 어겨서  박씨부인이 구렁이 같은 얼굴이 되어버렸다.

어느날 박씨부인은 이시백네 집으로 갔다.

 왜냐하면 결혼을 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시백이가 참 궁금한게 있었다. 바로 왜 박씨부인이 얼굴을 가리고 있는지 가 궁금했었던 것이다.

그래서 박씨부인 몰래 천을 살짝 올렸더니 아, 글쎄 박씨부인이 구렁이 같이 생긴 것이다.

그래서 그 날 부터 박씨 부인과는 떨어졌고 박씨부인이 무언가를 물어볼때 대꾸도 하지않고 무뚝뚝 하게 말하였다.

그런데 박씨 부인이 얼굴이 곱고,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다시 친해지고 행복한 부부가 되었다.

 

나는 박씨부인이 왜적을  물리 친 것이 가장 기억에 남고 , 박씨 부인의 장점을 본받아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이전글 화가 날 때도 있는 거야
다음글 곱슬머리 내짝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