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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선물
작성자 전수연 등록일 14.05.30 조회수 513

이 책은 아주 감동적인 책이다. 아빠와 아들은 항상 세벽 네시에 일어나 외양관에서 우유를 짯다. 어느날 아들은 크리스마스에는 자기가 세벽 네시보다 더 일찍 일어나 외양관에서 아빠 없이 자신이 우유를 짜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크리스마스에 아들은 세벽 네시보다 더 일찍 일어나 우유를 짯다. 그리고 방으로 돌라와 자는척을 했다. 아빠가 아들을 께우고 외양관에 먼저 갔다. 아빠는 다시 아들방으로 돌아와 아들을 안으며 환하게 웃었다. 하지만 아들은 묘한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나는 한 번도 부모님께 이 남자아이 처럼 도운적이 없는 것 같다. 나는 크리스마스가 되면 부모님께서 나에게 선물을 사 주신다. 나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꼭 부모님을 도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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